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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화학과 34회

신 우 성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선배님, 동기, 후배 여러분! 그리고, 교수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제 23대 화공생명공학부 동창회장을 맡게 된 공화 34회 신우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추천을 받아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창회의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들께서 우리나라 화학산업의 오늘이 있기까지 주역을 맡아 오셨으며, 모든 교수님들의 헌신적 노력에 힘입어, 훌륭한 핵심 인재들을 지속해서 성공적으로 배출하고 있기에 우리 화학생물공학부가 커다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창회도 그동안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유대 강화는 물론, 화학생물공학부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열정으로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일들을 추진해왔습니다. 신임 동창회장으로서 현재까지 진행중인 일들을 이어받아 더욱 활성화시키고, 후배들의 개인적 성취와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들의 멘토링 등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VID-19로 인하여 불확실성이 높지만, 주어진 환경내에서 정성껏 준비하는 동창회의 모든 행사에 선후배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고, 힘껏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화학생물공학부가 우리나라를 넘어 인류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행력과 균형 감각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자랑스러운 학부로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소망하면서, 여러 동문들, 교수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2년간 동창회를 이끌어 오신 고정식 회장님과 부회장님들, 간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동문 여러분들과 교수님들 모두의 새해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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